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9월 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리셉션에 참석한 모습.
(사진=AFP) 교도통신, 뉴스위크재팬 등 일본 주요 매체들은 5일 중국 및 북한 매체를 인용해 시 주석의 방북 계획을 신속 보도하며, 미국에 맞서 중국이 러시아·북한과의 연대를 한층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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