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4부 리그 팀과 비공식 훈련 경기를 치른다.
매체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미국 4부 리그 격인 UPSL 소속 마이애미 유나이티드와 훈련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우리가 8전 전승, 무실점 기록을 만들려고 일부러 접근한 것은 아니었다.하지만 그런 기록은 대회에 들어가는 데 자신감을 준다.나는 이전에 이 환경에 있어본 적이 없다.그래서 존 스톤스, 해리 케인, 조던 헨더슨 같은 선수들이 하는 말을 듣고, 그 메시지를 이어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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