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안보를 관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앞서 KAIST와 중앙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신설한 '연구안보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대학현장 중심의 연구안보 안착과 자생적 역량 강화를 위해 거점기관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국제 연구협력 환경에서 발생하는 기술 유출과 외국 정부의 부당한 개입 등 연구안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술주권과 국제적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은 개방적 혁신을 촉진하면서도 연구자와 연구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구안보를 담당하는 조직과 인력을 확보하고, 국제협력의 신뢰성·안정성을 사전에 검토·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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