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첫 회에서는 '독박즈' 5인방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스리랑카 남서부의 평화로운 휴양 도시인 벤토타로 기차 여행을 떠나는 여정이 담긴다.
홍인규가 추천한 곳은 수도 콜롬보에서 기차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휴양 도시 벤토타로, ‘독박즈’는 입석표를 끊어서 기차에 오른다.
3등석이라 빈 좌석이 있을 시에만 앉을 수 있다는 말에 실망한 기색을 보이던 김준호는 “1등석은 어떤지 궁금하다”라며 혼자 벌떡 일어나 앞칸으로 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