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위성방송사업자인 KT스카이라이프에게 7년의 유효기간으로 재허가를 결정했다.
방미통위는 5일 ‘2026년 제15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재허가 기간이 만료된 위성방송사업자 KT스카이라이프에 대한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사는 방미통위 구성 이후 처음 진행한 유료방송사업자 재허가 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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