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원 소속사 콘티는 5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며 “손해배상 소송은 금전적 피해를 다투는 절차일 뿐, 아티스트의 활동 자체를 금지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콘티는 유준원이 지난 3년간 다른 소속사와 계약하거나 협상하지 않은 채 소송에 임해왔다고도 했다.
현재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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