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에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가장 먼저 PC방을 찾아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났다.
그는 한국의 게임 문화 및 e스포츠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지포스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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