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5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키티마트 연안에 투입될 시더(Cedar) FLNG의 진수식을 거제조선소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진수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안벽에는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ZLNG', 이탈리아 ENI '코랄 노르트 FLNG', 캐나다 '시더 FLNG' 등 대형 FLNG 3기가 동시에 건조되는 상황이 됐다.
이동현 삼성중공업 해양사업본부장(부사장)은 "시더 FLNG의 성공적 진수와 세계 최초 FLNG 3기 동시 건조는 삼성중공업 스마트 조선소의 제조 혁신 성과"라고 말하고 "3X 전환의 퍼스트 무버로서 미래형 스마트 조선소 고도화에 속도를 높여 'FLNG 양산 시대'에 완벽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