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손흥민과의 만남을 예고했으나 비자 문제로 송하빈을 대타로 내세웠다.
이경규는 앞서 박지성에게 응원 대장으로 임명을 받고 손흥민 선수를 미국에서 만날 기회를 얻은 바 있다.
이경규는 "제가 이순신 장군 다음으로 존경하는 게 손흥민 선수다.제가 직접 미국으로 갑니다"라고 힘차게 오프닝 멘트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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