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칸소주 특별 순회법원의 랠프 윌슨 주니어 판사는 이날 에런 스펜서에 대한 2급 살인 혐의 공소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사건 당일 밤 스펜서는 사라진 딸을 찾아다니다 포슬러의 트럭 조수석에서 딸을 발견했다.
스펜서 측은 카메라 속 영상과 음성이 스펜서의 정당성을 뒷받침할 증거를 담고 있었을 수 있다며 공소를 기각해달라고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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