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우완 선발 투수 배동현(28)을 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배동현은 4일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키움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4와 3분의 1이닝 동안 8피안타(1피홈런) 7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당시에는 선발 투수 경험이 부족한 선수에게 주는 휴식 차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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