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가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현장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국표준협회는 퓨처밸류캠퍼스(퓨처캠) 강남 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 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간 1만2000여명이 찾는 퓨처캠 강남 교육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고객과 임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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