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오세훈 국민의힘 시장의 득표율 상위 10개 동이 모두 강남구와 서초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 시장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강남구 압구정동이다.
자치구 단위로 보면 강남구 전체 득표율은 65.98%, 서초구는 64.6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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