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페네르바체와 나폴리를 거쳐 2023-24시즌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특히 유벤투스에는 김민재를 누구보다 잘 아는 스팔레티 감독이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국인은 적게 뛰고 있으며, 분데스리가와는 결코 불꽃이 튀지 않았다.그래서 세 시즌 뒤 유벤투스는 그가 첫 번째이자 유일했던 시즌에 꽃을 피웠던 세리에A로 돌아가는 완벽한 귀환 티켓이 될 것이다.당시 벤치에는 바로 루치아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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