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자체가 파랑과 깊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신없이 바쁠 때도 있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는 공간에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사실 자체가 기분이 좋다.
■쏘블루 고즈넉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골목에 자리 잡은 독립 서점 ’파랑‘을 주제로 책을 큐레이션하고, 재즈와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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