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범정부 협력으로 농어촌 삶의 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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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범정부 협력으로 농어촌 삶의 질 높인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위원회(이하 삶의질위원회)' 실무위원회를 주재하고, 관계부처 및 민간위원과 함께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2025년 수립된 제5차 농어촌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25~29)에 따른 연차별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고, 농어촌 생활여건의 지표가 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 점검 결과와 농어촌 특성을 반영해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농어촌영향평가' 결과, 위원회 운영 내실화 방안 등도 다뤘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삶의질위원회가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범부처 협력 플랫폼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 방식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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