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코트에 난입해 선수와 함께 셀피(Selfie)를 찍으려 한 관중을 비롯해 사건에 연루된 2명에게 사무국이 NBA 전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조처를 내렸다.
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ESPN과 워싱턴포스트(WP), AP통신 등의 5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NBA 사무국은 전날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욕 닉스 간의 NBA 파이널 1차전에서 발생한 코트 난입 사건과 관련해 관중 두 명에게 리그 전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상황은 처음 겪어봤다.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랐다"며 "2024년 경기 도중 박쥐가 경기장 안으로 들어와 경기가 중단됐던 때만큼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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