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경기에서 한화는 페라자와 문현빈, 강백호를 모두 라인업에서 제외하는 초강수를 뒀다.
장유호는 경기 중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에는 1군에 한 경기도 올라오지 못했고, 퓨처스리그(2군)에서 29경기 32⅔이닝 2승 2패 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6.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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