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를 받는 남경주의 재판이 연기됐다.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오는 12일 예정됐던 남경주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첫 공판기일이 7월로 연기됐다.
경찰 조사에서 남경주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지만,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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