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5일 취재진과 만나 "예전보다 구위가 더 좋아졌더라.어제 포수 김태군이 속구를 많이 쓰려고 노력한 게 보였다.다른 구종들도 다양하게 섞으면서 좋은 리드를 보여줬다"고 고갤 끄덕였다.
시라카와가 쾌투를 펼치면서 KIA 선발 로테이션 고민도 한층 덜게 됐다.
이 감독은 제임스 네일, 아담 올러, 양현종 등 기존 선발진에 시라카와와 김태형, 그리고 황동하를 포함한 6선발 체제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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