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18분께엔 한때 6.96% 내린 8,038.10까지 지수가 밀렸으나,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과 나스닥 선물 반등 등에 힘입어 이후 투매가 진정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5월 이후 전날까지 주가가 각각 59%와 79% 급등했고,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40.8%에서 52.2%로 증가, 사상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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