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시 3분께 충남 금산군 한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12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께 큰 불길을 잡은 후 잔불 정리 끝에 오후 1시 47분 완전 진압을 선언했다.
화재 당시 재활용을 위해 쌓아둔 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로 불길이 옮겨붙으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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