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선) 의원이 선출됐다.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 마무리되면서 정치권의 관심은 곧바로 상임위원장 배분을 포함한 원구성 협상으로 옮겨가고 있다.
정청래 당시 민주당 대표는 지난 3월 "후반기 상임위원장 100%를 민주당이 맡아 책임지겠다"고 밝히며 국민의힘이 국회 운영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단독 원구성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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