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5일 사의를 표명했다.

노 위원장은 "투표 참여로 보여주신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손상시켰다"며 "나아가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해 선거 과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 선관위원장으로서 참담함과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투표용지 부족에 '사면초가' 선관위…대대적 쇄신책 내놓을까 노태악 선관위원장, 오후 '투표지 부족' 대국민 사과…거취 주목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하는 경찰, 8일 고발인 조사(종합) 잠실 개표소 찾은 장동혁…시위대에 "여러분과 제대로 싸울 것"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거무효·국가배상소송까지 번지나…촉각(종합) 與 "선관위 사무총장 거취 고민해야"…국힘 "노태악 사퇴하라"(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