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새언니에게 친오빠 뺏긴 기분"…질투심 솔직 고백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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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새언니에게 친오빠 뺏긴 기분"…질투심 솔직 고백 (고소영)

배우 고소영이 친오빠의 아내인 새언니를 소개하며 질투심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자신의 친오빠와 새언니의 만남을 회상하던 고소영은 "오빠가 어렸을 때 일본에서 공부를 했었고, 언니도 일본에서 공부를 했다.두 사람은 일본어 학교에서 만났다"라며 입을 열었다.

고소영은 "솔직히 말하면 언니한테 오빠를 뺏긴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라며 "여행을 갔는데 오빠가 새언니를 너무 챙기더라.꼴보기 싫었다"라며 깜짝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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