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첫 행선지로 홍대 PC방을 찾아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에게 엔비디아 GPU를 선물했다.
아울러 한국의 게임 문화와 e스포츠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다.
페이커는 황 CEO에게 자신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하고, 선수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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