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토지 인허가 미리 본다…국토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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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토지 인허가 미리 본다…국토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국토부는 5일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합동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토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기반 공간정보와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 대상 토지의 인허가 가능성을 미리 진단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단순히 법령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 목적과 토지 조건에 따라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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