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힘주는 이랜드이츠…리미니·아시아문 가맹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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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힘주는 이랜드이츠…리미니·아시아문 가맹 접는다

애슐리퀸즈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 115개 매장을 운영했다.

메뉴 운영 역시 애슐리퀸즈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리미니와 아시아문 모두 최근 추가 가맹점 출점 계획이 없다"며 "외식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고객이 한 번의 방문으로 다양한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애슐리퀸즈의 메뉴 경쟁력과 시즌 콘텐츠를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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