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이동은은 지난해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통산 1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이후 7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이동은은 미국 무대 적응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CME 글로브 랭킹 80위 안에 들어야 내년 대부분의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며 “현재 110위인 하반기에는 순위를 80위 안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남은 시즌에 한 번 크게 치고 올라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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