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고령층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은 5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당일형 숲속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가평군 센터 관계자는 “가평의 숲에서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의 피로를 덜고 환경성질환을 예방·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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