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 대표적 그림책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꿈마루가 개관 3년을 맞아 새로운 민간 운영 주체로 선정된 웅진씽크빅과 협약을 맺고 도약의 전기를 마련한다.
시는 최근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운영 민간위탁 공개입찰 결과 민간 수탁사업자로 선정된 웅진씽크빅과 5일,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그림책꿈마루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그림책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