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첫 일정으로 e스포츠 구단 T1의 ‘페이커’ 이상혁과 회동하고 친필 사인 그래픽카드를 깜짝 선물했다.
그는 이어 “한국 게이머들은 이기고자 최고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선택했고,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 GPU였다”며 게임용 그래픽 카드로 성장해 온 엔비디아와 한국 시장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
행사 후 이상혁 선수는 취재진에게 “게이머들에게 그래픽카드는 굉장히 중요한데, 젠슨 황 CEO와 함께한 시간이 굉장히 유의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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