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의 주요 원유 수출 터미널인 미나 알파할 인근에서 드론 공격으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원유 선적이 일시 중단됐다 재개됐다고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발은 유조선이 해상에서 원유를 싣고 내릴 수 있도록 설치된 부표식 계류시설 사이에서 발생했다.
이란 언론도 이번 폭발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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