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_대한민국 꿈나무 내일은 나도 금메달] “올림픽 금메달 향한 첫걸음”... 전국소년체전 2관왕 김서율, 평택 펜싱의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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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_대한민국 꿈나무 내일은 나도 금메달] “올림픽 금메달 향한 첫걸음”... 전국소년체전 2관왕 김서율, 평택 펜싱의 희망으로

평택시펜싱협회 유소년팀 소속 김서율(용죽초 6) 선수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남자 12세 이하 플뢰레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모두 석권하며 대회 2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어 “무엇보다 성실하게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헌신한 부모님과 지도자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서율 선수가 지금처럼 겸손함과 열정을 잃지 않고 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 “평택시펜싱협회도 유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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