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 고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나섰다.
KB손해보험은 5일 경남 남해군 이동면 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 노인대학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안심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사기 예방교육과 웃음치료를 결합해 고령층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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