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간담 서늘하게 한 멕시코 5골 폭격…아기레 감독은 자만 경계 “양날의 검, 과도한 자신감도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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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간담 서늘하게 한 멕시코 5골 폭격…아기레 감독은 자만 경계 “양날의 검, 과도한 자신감도 해롭다”

멕시코 대표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대승에도 자만을 경계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후반전은 멕시코의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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