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는 지난해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윈백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대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의 가상화 전환 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오케스트로는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가상화 전환 사례를 확보하며 국내 서버 가상화 시장에서 콘트라베이스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외산 가상화 환경을 전환하는 것은 단순한 인프라 교체를 넘어 기관과 기업의 핵심 시스템 안정성과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해야 하는 고난도 과제”라며 “공공과 민간 전반에서 축적한 윈백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가상화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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