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코트로 돌아오는 여자테니스의 전설 '테니스 여제' 서리나 윌리엄스(미국)의 파트너가 정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이 대회에 참가하며, 캐나다의 유망주 빅토리아 음보코와 파트너를 이뤄 여자복식에 나선다.
최근에는 미국의 테니스 레전드 앤디 로딕이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이 시점에서 윌리엄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더 놀랄 것"이라면서 "난 윌리엄스가 테니스 코트로 돌아오길 간절하게 바란다.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일이 될 것"이라며 윌리엄스의 복귀설에 기름을 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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