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지난 4월 17~19일 부산에서 열린 3연전에서 2패(1경기 우천 순연)를 당했다.
대신 전날 콜업된 김민성이 3루수로 선발 출전하게 됐다.
대신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와 내야수 이서준이 1군에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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