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대표는 2002년 고등학교 1학년 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세미프로에 최연소로 합격한 이력을 갖고 있다.
기존 수작업 유통 제안을 디지털로 전환해 인플루언서 채널의 예상 매출과 성과를 과학적으로 예측하는 구조다.
올해 하반기부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성장 중인 스포츠·헬스 크리에이터를 겨냥해, 이들의 채널 성향에 맞는 프리미엄 골프 기어와 스포츠 웰니스 용품 독점 소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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