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첫 공식 일정으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나 한국 게임 문화와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 CEO는 선수들과 만난 자리에서 "게임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이었다"며 "한국은 e스포츠에 최적의 시장"이라고 말했다.
재계에서는 황 CEO가 방한 직후 대기업 총수나 반도체 공장 대신 e스포츠 현장을 먼저 찾은 데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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