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시즌 30승1무26패로 리그 4위를 유지했다.
특히 김도영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면서 시즌 16호 아치로 리그 홈런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KIA는 5일 삼성전에서 박재현(좌익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아데를린(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호령(중견수)~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삼성 선발 투수 잭 오러클린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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