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아이 러브 유 젠슨!” “사인 플리즈!”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김포공항에 도착해 취재진과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김포공항 도착을 앞두고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이날도 가죽 재킷을 들고 현장을 찾은 그는 결국 황 CEO의 사인을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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