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2부)에서 화성FC의 돌풍을 이끈 차두리(46) 감독이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로 무패 행진을 달렸다.
화성은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전에서 2-0으로 승리했고,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는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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