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치러진 콜롬비아와의 평가전(2-1 승)을 포함해 최근 A매치 9경기 무패를 달리던 프랑스는 사상 처음으로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에서 패하면서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프랑스는 전반전에만 60%가 넘는 점유율을 유지한 채 슈팅을 쏟아붓는 등 경기를 주도하고도 전반전 막바지까지 코트디부아르 골문을 열지 못했다.
코트디부아르는 디아키테와 아딩그라를 아마드 디알로와 니콜라스 페페로 교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