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단식은 16강에서 전멸했다." 세계 최강 중국 배드민턴이 무너지고 있다.
남자단식 세계 1위 스위치는 지난 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오픈 16강에서 세계 19위인 다나카 유시(일본)에 31분 만에 게임스코어 0-2(16-21 11-21)로 완패하고 짐을 쌌다.
왕즈이는 상대 전적에서 심유진에 2승3패로 뒤지는 등 랭킹 차에 걸맞지 않는 약세를 보였는데 이날도 심유진의 시원시원한 공격과 수비를 당해내지 못하고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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