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11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과 임주형(이서환)이 식품대기업 ‘맛스토리’의 실체를 파헤치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과거 ‘맛스토리’가 연리리 배추에서 검출돼서는 안 될 성분이 나왔다고 주민들을 속였던 것.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던 성태훈과 임주형은 사실 ‘맛스토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힘을 합치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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