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뒷배' 바라는 北…7년만의 시진핑 방북에 최고예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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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뒷배' 바라는 北…7년만의 시진핑 방북에 최고예우 준비

북한이 7년 만에 방북하는 시진핑 국가 주석을 역대 최고 수준의 예우를 갖춰 극진히 대접해 동맹관계의 복원을 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과 러시아 정상의 이전 방북 사례를 보면 김 위원장은 8일 평양국제비행장(순안공항)에 나가 시 주석을 직접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 역시 시 주석의 첫 방북 때 리설주 여사와 함께 공항에 나가 맞이했고 2024년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 때도 도착이 늦어진 푸틴 대통령을 새벽 시간까지 기다려 직접 공항에서 영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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