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곽범은 과거 아카데미에서 만난 스승 허경환에게 개그 가르침을 받은 일화를 털어놓는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를 뛰어넘어 절친 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계산을 피하기 위해 결국 스승과 제자가 맞붙는 사제 대결이 펼쳐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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