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잠들어 있던 서울광장 지하공간, K-콘텐츠 체험 명소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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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잠들어 있던 서울광장 지하공간, K-콘텐츠 체험 명소로 탈바꿈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이 서울광장 지하 유휴공간을 첨단 기술과 K-콘텐츠가 융합된 글로벌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한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서울시가 추진한 ‘시청역~을지로입구역 지하 유휴공간 운영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지하 매점이나 주차장 등 단일 용도로 활용되던 공간을 민관이 협력해 첨단 문화 콘텐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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